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사사기 11:7 - 현대인의 성경

“당신들은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않았소? 그런데 어째서 당신들이 어려움을 당한다고 나를 찾아왔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그러나 입다는 길르앗의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나를 미워하여, 우리 아버지 집에서 나를 쫓아낼 때는 언제이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해서 나에게 올 때는 또 언제요?”

장을 참조하십시오

읽기 쉬운 성경

입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의 집에서 쫓아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당신들이 어려움을 당하니까 나를 찾아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사사기 11:7
8 교차 참조  

이삭이 그들에게 “당신들은 나를 미워하여 쫓아내고서 무슨 일로 나를 찾아왔소?” 하고 묻자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 넘기고 그에게 손을 대지 말자. 그도 우리와 살과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이다” 하자 그의 형제들이 그의 말에 동의하였다.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친구이며 위급할 때 서로 돕는 것이 형제이다.


너를 괴롭히던 자들의 자손들이 너에게 와서 허리를 굽히며 너를 멸시하던 자들이 다 네 발 앞에 엎드려 너를 ‘여호와의 성’ 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의 성, 시온’ 이라 부를 것이다.


유대인이 아니면서도 유대인이라고 주장하며 거짓말하는 사탄의 집단에 속한 사람들이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여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도록 하겠다.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암몬 사람들과 싸우려고 하는데 당신이 우리의 사령관이 되어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