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사사기 10:9 - 현대인의 성경

또 암몬 사람들이 요단강을 건너와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지파를 공격하므로 이스라엘 사람은 심한 고통을 당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암몬 자손이 또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지파를 치려고 요단 강을 건너왔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고통이 막심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읽기 쉬운 성경

암몬 사람들이 또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집안과 싸우려고 요단 강을 건너왔으므로 이스라엘이 큰 어려움에 빠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사사기 10:9
13 교차 참조  

에티오피아 사람 세라가 100만 명의 병력과 300대의 전차를 이끌고 유다를 침략하여 마레사까지 쳐들어왔다.


그 당시에는 온 세상이 무질서하여 아무도 안전하게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서는 편히 쉬지 못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지치고 피곤하며 불안하고 절망적인 마음을 주셔서


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바알들을 섬겨 주께 범죄하였습니다.”


그들은 요단강 동쪽 아모리 사람의 땅인 길르앗에 사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을 18년 동안 학대하였다.


얼마 후에 암몬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하자


그들이 어느 곳으로 출전하든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치셨으므로 그들은 큰 곤경에 빠지게 되었다.


미디안 사람들이 너무 잔인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산 속 동굴과 안전 지대로 피신해 살았다.


이때 적의 어마어마한 병력을 보고 사태가 다급해진 이스라엘 사람들은 완전히 전의를 상실하고 굴과 수풀과 바위틈과 빈 무덤과 웅덩이를 찾아 숨었고


그러자 사무엘이 사울에게 물었다. “네가 어째서 나를 불러올려 번거롭게 하느냐?” “내가 아주 다급하게 되었습니다. 블레셋 사람과 전쟁이 붙었는데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예언자를 통해서나 꿈으로도 나에게 대답해 주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당신에게 물어 보려고 당신을 불러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