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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6 - 현대인의 성경

그러므로 여러분은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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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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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므로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 아래 스스로 낮추십시오. 그러면 적절한 때에 그분께서 당신들을 영예롭게 높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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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아래로 자기를 낮추십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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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를 낮추어 하나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높이 들어 올려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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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6
41 교차 참조  

내가 예루살렘과 그 주민을 벌할 것과 이 땅이 저주를 받아 황폐하게 될 것을 알고 네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옷을 찢고 통곡하며 내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으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었다.


르호보암왕이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그에게서 분노를 거두시고 유다를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으셨다.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일부 사람들은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왔다.


그러나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자기들의 교만을 뉘우쳤으므로 여호와께서는 히스기야의 생전에 그 백성을 벌하지 않으셨다.


고통을 당하자 그는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찾고 그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히 자신을 낮추며


또 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하신 것과 그리고 그가 회개하기 전에 산당을 세우고 아세라 여신상과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악을 행한 그 모든 죄와 허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예언자들의 역사책에 잘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아버지처럼 여호와 앞에서 자신을 낮추지 않고 더욱더 많은 죄를 범하였다.


그는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예언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을 일러 주어도 그 말을 겸손하게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아라. 누가 그분처럼 가르칠 수 있겠느냐?


그가 악인들의 힘을 꺾어 버리실 것이나 의로운 자들은 힘을 얻게 하실 것이다.


주는 능력이 많으시고 주의 힘은 위대합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언제까지 나에게 복종하지 않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 그들이 나를 섬길 수 있게 하라.


이집트 왕이 강한 압력을 받지 않는 한 너희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모세는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이렇게 간청하였다.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기적으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주의 백성에게 어째서 분노하십니까?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겸손하면 존경을 받는다.


교만한 자가 낮아지고 거만한 자의 콧대가 꺾이며 여호와께서만 높임을 받을 날이 오고 있다.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이 낮아질 것이며 거친 땅이 평탄해지고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다.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왕과 그의 어머니에게 ‘너희는 높은 자리에서 물러나 앉아라. 너희 영광의 면류관이 떨어졌다’ 하고 말하라.


너희는 오늘날까지 너희 자신을 낮추지 않고 나를 두려워하지도 않았으며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나의 법과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


그의 정예병들이 다 칼에 죽을 것이며 살아 남은 자들은 사방으로 흩어질 것이다. 그때 너희는 이것을 말한 자가 나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탄식하라. 그들이 보는 데서 가슴이 찢어질 듯한 슬픔으로 탄식하라.


“벨사살왕이시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 이 모든 일을 알고도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지 않고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보이셨다. 그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은 일을 행하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권력자들을 높은 자리에서 끌어내리셨지만 낮고 천한 사람들은 높여 주셨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이 세무원이 저 바리새파 사람보다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 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우리가 아직 무력한 상태에 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노엽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강하단 말입니까?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갚아 주겠다. 환난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속히 오리라.’


그리스도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약속을 이루신 증거입니다.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러면 주님이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항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도망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난을 참고 이기며 주님의 말씀을 전하던 예언자들을 본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