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마태복음 13:20 - 현대인의 성경

그리고 돌밭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들을 때 기뻐하며 즉시 받아들이지만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장을 참조하십시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바위투성이 땅 우의 씨는 말씀을 듣고 즉시 그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또 돌짝밭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곧 기쁘게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장을 참조하십시오

읽기 쉬운 성경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하늘나라에 관한 말씀을 듣자마자 기쁘게 그 자리에서 받아들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마태복음 13:20
17 교차 참조  

그들은 성전 수리를 끝내고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에게 가져왔는데 그 돈으로 제사지낼 때 쓰는 금은 숟가락과 그릇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성전에서 항상 번제를 드렸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사는 날 동안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다.


그래서 왕은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불러 “당신은 어째서 레위 사람들에게 지시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부과한 성전세를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거두어들이지 않았소?” 하고 따졌다.


그들은 마치 옳은 일을 행하며 내 명령을 저버리지 않은 것처럼 날마다 나를 찾고 내 법도를 알기 원한다. 그들은 또 나의 공정한 판단을 요구하고 나를 가까이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처럼 하며


누구든지 하늘 나라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사탄이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가 버린다. 이런 사람은 길가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이다.


그것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지 못하고 잠시 견디다가 그 말씀 때문에 고통이나 핍박이 오면 곧 넘어지는 사람이다.


누구든지 구하는 사람은 받을 것이며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사람에게는 열릴 것이다.


요한은 타면서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그래서 너희는 그 빛 가운데서 잠시 기뻐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 빌립을 줄곧 따라다니며 기적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