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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13 - 현대인의 성경

“주인 어른의 시녀만도 못한 저를 위로하시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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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룻이 가로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시녀의 하나와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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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룻이 대답하였다. “어른께서 이토록 잘 보살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른께서 거느리고 계신 여종들 축에도 끼지 못할 이 종을 이처럼 위로하여 주시니, 보잘것없는 이 몸이 큰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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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이에 룻이 말하였다. “어르신, 앞으로도 어르신께서 저를 좋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께서는 한낱 여종에 지나지 않는 저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어 주시는데 실은 어르신의 여종이 될 만한 자격도 없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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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13
15 교차 참조  

그 종들은 에서에게 갔다가 돌아와서 “지금 주인의 형 에서가 주인을 만나려고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지 마십시오. 형님이 나에게 사랑을 베푸신다면 이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이렇게 형님이 나를 따뜻하게 반겨 주시니 내가 형님의 얼굴을 보는 것이 꼭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 종 몇 사람을 너와 함께 머물게 하여 너를 돕도록 하겠다.” “형님,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형님의 호의만으로도 족합니다.”


그러자 에서가 다시 물었다. “내가 올 때 만난 그 짐승 떼는 무엇이냐?” “그것은 형님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깊이 끌려 그녀를 사랑하며 부드러운 말로 그녀를 위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그가 시므온과 베냐민을 돌려보내기를 원할 뿐이다. 내가 자식을 잃게 되어도 하는 수 없다.”


“그렇다면 그에게 속한 것을 내가 모두 너에게 주겠다.” “나는 왕의 종입니다. 아무쪼록 내가 왕 앞에서 은총을 입게 하소서.”


여호와를 두려워하면 지혜를 얻는다. 사람은 영예를 얻기에 앞서 먼저 겸손해야 한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 날에 저가 나를 ‘내 남편’ 이라 부르고 다시는 ‘내 주’ 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무슨 일이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그래서 남편은 그 여자를 설득하여 다시 데려오려고 자기 종과 함께 나귀 두 마리를 끌고 처갓집으로 갔다. 그 여자가 그를 자기 집으로 맞아들이자 장인은 그를 보고 기쁘게 영접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대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원하며 그분의 보호를 받고자 온 그대에게 풍성한 상을 주시기 원하네.”


식사 때가 되자 보아스는 룻을 불러 함께 식사하자고 권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일꾼들과 함께 앉아 보아스가 주는 음식을 실컷 먹었다.


“제사장님, 그런 말씀을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그러고서 한나는 기쁜 마음으로 가서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다.


그녀는 다윗의 청혼을 기꺼이 받아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