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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9 - 현대인의 성경

또 너희가 재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 원한다.” 그러고서 나오미가 그들에게 입을 맞추고 작별하려고 하자 그들은 큰 소리로 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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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여호와께서 너희로 각각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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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너희가 각각 새 남편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주님께서 돌보아 주시기를 바란다.” 나오미가 작별하려고 그들에게 입을 맞추니, 며느리들이 큰소리로 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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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리고 주께서 너희가 각기 새로운 남편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그런 다음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입을 맞추었다. 세 여자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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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9
8 교차 참조  

그래서 그가 가까이 가서 입을 맞추자 이삭이 그 옷의 냄새를 맡아 보고 그에게 이렇게 축복하였다. “내 아들의 냄새는 여호와께서 축복하신 밭의 냄새와 같구나!


라헬에게 입을 맞추고 큰 소리로 울며


너는 내 손자 손녀들과 내 딸들에게 입맞추며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 네 소행이 정말 어리석구나.


그리고 요셉은 형들과 하나하나 입맞추며 울었다. 그제서야 형들이 요셉과 말하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소리내어 울며 바울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아닙니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모두 친정으로 돌아가거라. 너희는 죽은 너희 남편과 나를 정성껏 섬겼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너희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기 원하며


어느 날 나오미는 며느리 룻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얘야, 내가 너에게 남편 을 구해 주어야겠다. 너도 이제 재혼하여 다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