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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5 - 현대인의 성경

이 희망은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그분의 사랑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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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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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리고 이 희망은 실망으로 이끌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극진히 사랑하시는가를 알기 때문이며, 그분께서 자신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 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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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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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쏟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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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5
35 교차 참조  

하나님이 경건치 않은 자의 생명을 끊어 버릴 때 그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느냐?


여호와여, 주의 약속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희망이 좌절되지 않게 하소서.


왕들은 너에게 양아버지와 같고 왕비들은 너에게 유모와 같을 것이다.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며 네 앞에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그때 너는 내가 여호와임을 알 것이다. 내 도움을 기다리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 모든 더러운 것과 우상에서 너희를 깨끗하게 하겠다.


베드로와 함께 온 유대인 신자들은 이방인들에게도 성령을 선물로 부어 주시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말세에 내가 성령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며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높임을 받으셔서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에게 받아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 듣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성도가 된 로마의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획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결국 모든 일이 유익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보라! 내가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를 시온에 둔다. 그러나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쓰인 말씀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께서도 그를 알아 주십니다.


또한 그분은 우리를 자기 것으로 확인하는 도장을 찍으시고 보증하는 표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사귐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듯이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되면 점점 더한 영광으로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게 됩니다. 그 영광은 영이신 주님에게서 나옵니다.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 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빛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성령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셔서 ‘나의 아버지’ 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지배하는 생활에는 사랑과 기쁨과 평안과 인내와 친절과 선과 신실함과


그리고 여러분도 진리의 말씀인 구원의 기쁜 소식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이를 확인하는 표로 약속하신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마십시오. 성령님은 우리의 구원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어떤 일에서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전과 같이 지금도 큰 용기를 가지고 살든지 죽든지 언제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교훈을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로 우리에게 영원한 위로와 좋은 희망을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그래서 내가 이런 고난을 당하고 있으나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내가 믿는 분을 내가 잘 알고 내가 그분에게 맡긴 것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