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막 안, 곧 법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서 등불을 켜야 하며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그 불이 나 여호와 앞에서 꺼지지 않도록 계속 살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켜야 할 불변의 규정이다.”
레위기 24:3 - 현대인의 성경 아론은 저녁부터 아침까지 성막의 휘장 바깥에 놓인 순금 등대에 기름을 계속 보충하고 나 여호와 앞에서 항상 그 등을 손질하여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보살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규정이다. 개역한글 아론은 회막안 증거궤 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등잔불을 정리할찌니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라 새번역 아론을 시켜 회막 안 증거궤 앞에 쳐 있는 휘장 바깥에 그 등불을 켜 두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주 앞에 계속 켜 두게 하여라.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읽기 쉬운 성경 만남의 장막 안 계약궤 앞에 쳐 있는 휘장 바깥에 그 등잔들을 놓아라. 그리고 아론이 주 앞에서 그 등잔들을 돌보아야 한다. 그는 등잔불이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꺼지지 않고 계속하여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이것은 자손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막 안, 곧 법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서 등불을 켜야 하며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그 불이 나 여호와 앞에서 꺼지지 않도록 계속 살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켜야 할 불변의 규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