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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1:9 - 현대인의 성경

그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고 주님 앞에서 쫓겨나 그의 능력 있는 영광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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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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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그리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능력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여서, 영원한 파멸로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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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들은 주님 앞과 주님의 권능의 영광에서 떨어져 나가서, 영원히 멸망하는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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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들은 영원한 멸망의 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 앞에서 쫓겨나 주님과 함께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능력을 보지도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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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1:9
38 교차 참조  

그 날 저녁, 날이 서늘할 때에 아담과 그의 아내는 여호와 하나님이 동산에서 거니시는 소리를 듣고 그분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그래서 가인은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쪽의 놋 땅에서 살았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께 ‘우리를 내버려 두시오. 우리는 당신의 도리를 알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우리를 내버려 두시오. 당신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였으나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나에게 알려 주셨으니 주가 계신 곳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영원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그러나 거역하고 범죄하는 자들은 다 패망하고 여호와를 저버리는 자도 망할 것이다.


너희는 바위 틈이나 땅굴에 숨어 여호와의 분노와 그 위엄의 광채를 피하라.


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진동시키실 때 사람들이 그의 영광과 위엄의 광채 때문에 무서워서 바위 동굴과 땅굴로 달아나 숨을 것이다.


동굴과 절벽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의 무서운 진노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 떨며 “우리 중에 누가 영원히 타는 이 소멸하는 불 앞에서 살아 남을 수 있겠는가?” 하는구나.


그들은 나를 거역한 자들의 죽은 시체를 볼 것이다. 그들을 파먹는 벌레들이 죽지 않고 그들을 태우는 불도 꺼지지 않아 모든 사람에게 역겨움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이미 죽어서 땅 속에 묻혀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부활할 것이며 그 가운데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자도 있고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내가 천사들과 함께 아버지의 영광으로 올 것이다. 그때 내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겠다.


그때 왕은 종들에게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곳에 던져라. 거기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하였다.


그 때에 내가 온다는 징조가 하늘에 나타날 것이니 세상의 모든 민족이 통곡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 그는 왼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받은 사람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 부하들을 위해 준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거라.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는 곳에,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갈 것이다.”


나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죽지만 나를 파는 사람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이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이 악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하고 분명히 말할 것이다.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모른다. 이 악한 자들아, 모두 내게서 떠나가거라’ 하고 말할 것이다.


그 후에 예수님은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제는 병이 깨끗이 나았으니 더 무서운 병에 걸리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오시고, 세일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산에서 비취시고,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오셨으며 그 오른손에는 타오르는 불이 있었다.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그들은 육체의 욕망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수치를 영광으로 알며 세상적인 일만 생각합니다.


마치 해산할 여자에게 고통이 닥치듯 사람들이 평안하고 안전한 세상이라고 마음 놓고 있을 때 갑자기 그들에게 멸망이 닥칠 것이며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무법자가 나타날 것이나 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자신의 입김과 영광의 광채로 그 무법자를 죽여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게 하였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계약의 피를 깨끗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은혜를 주시는 성령님을 모욕한 사람이 받을 형벌이 어찌 더 무겁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과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와 같으며 그들에게는 칠흑 같은 어두움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하늘과 땅은 심판 날에 모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을 불로 멸망시키기 위해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또 그들은 자기들의 부끄러움을 거품처럼 뿜어내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며 영원히 어둠 속을 헤매게 될 궤도를 잃은 별입니다.


나는 또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도 그분 앞에서 사라져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죽음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졌는데 이것이 둘째 죽음입니다.


그러나 비겁한 사람과 불신자와 흉악한 사람과 살인자와 음란한 사람과 마술사와 우상 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유황이 타는 불못에 던져질 것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그러나 개 같은 사람들과 마술사와 음란한 사람과 살인자와 우상 숭배자와 거짓말을 좋아하고 지어내는 사람은 성 안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