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무덤 안에 들어가 보았으나 주 예수님의 시체는 보이지 않았다.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그래서 그들은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그들은 주 예수님의 시체를 찾지 못했다.
그들이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 예수의 시신이 없었다.
여자들이 무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 예수의 주검이 없었다.
제자들이 호수 건너편으로 가면서 잊어버리고 빵을 가져가지 못했다.
무덤을 막았던 돌은 이미 굴려져 있었다.
예수님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돌아와서 천사가 나타나 그분이 살아나셨다고 말하더라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주님은 그 여자를 보시고 불쌍히 여겨 “울지 말아라” 하고 위로하셨다.
그러므로 요한이 세례를 베풀 때부터 예수님이 하늘로 올리워 가시기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던 그 모든 기간 동안에 줄곧 우리와 같이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뽑아 우리와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