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무엇 때문에 우리가 끊임없는 위험을 당해야 합니까?
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그리고 왜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시시각각으로 우리의 생명의 위험을 무릅써야 합니까?
그리고 또 우리는 무엇 때문에, 시시각각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또 무엇을 위하여 시시각각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삽니까?
가는 도중에 예수님은 잠이 드셨다. 그때 갑자기 큰 폭풍이 휘몰아쳐서 배가 침몰하게 되었다.
만일 부활이 없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 세례받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죽은 사람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어째서 그들을 위해 세례를 받습니까?
형제 여러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내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만큼 확실하게 말하지만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것 같지만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다 죽어가는 사람 같지만 이렇게 살아 있으며 매를 많이 맞았으나 죽지 않았습니다.
형제 여러분, 내가 아직도 할례를 전하고 있다면 왜 핍박을 받겠습니까?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걸려 넘어지게 하는 장애물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