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3:4 - 새번역 이스라엘 자손도 많은 날을 이렇게 왕도 통치자도 없이, 희생제물도 돌기둥도 없이,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살 것이다. 현대인의 성경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도 오랫동안 왕이나 지도자가 없고 제사나 신성시하는 돌기둥도 없으며 제사장이나 우상도 없이 지내다가 개역한글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읽기 쉬운 성경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은 오랫동안 왕도 통치자도 없이 살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는 희생제물도 기념비도 없고, 에봇도 수호신도 없이 지낼 것이다. |
요시야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주님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지키려고,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서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혐오스러운 것들을, 눈에 보이는 대로 다 없애 버렸다.
성문들이 땅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주님께서 빗장들을 꺾으셨다. 왕과 지도자들은 뭇 민족 가운데로 흩어지고, 율법이 없어지고, 예언자들도 주님께 계시를 받지 못한다.
그들이 외쳤다. “없애 버리시오! 없애 버리시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의 왕을 십자가에 못박으란 말이오?” 대제사장들이 대답하였다. “우리에게는 황제 폐하 밖에는 왕이 없습니다.”
거역하는 것은 점을 치는 죄와 같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죄와 같습니다. 임금님이 주님의 말씀을 버리셨기 때문에, 주님께서도 임금님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왕이 도엑에게 명하였다. “네가 달려들어서 저 제사장들을 죽여라.” 그러자 에돔 사람 도엑이 서슴없이 달려들어서 그 제사장들을 죽였는데, 그가 그 날 죽인 사람은 모시 에봇을 입은 제사장만도 여든다섯 명이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