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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4:7 - 새번역

주님께서 “너의 손을 품에 다시 넣어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다시 품에 넣었다가 꺼내어서 보니, 손의 살이 본래대로 돌아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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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때 여호와께서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꺼내 보니 손이 전과 같이 정상대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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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가라사대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손이 여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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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주께서 말씀하셨다. “네 손을 다시 겉옷 속에 넣어라.” 모세가 손을 겉옷 속에 넣었다가 꺼내 보니 손이 다 나아서 몸의 다른 곳과 꼭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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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4:7
6 교차 참조  

그리하여 나아만은 하나님의 사람이 시킨 대로, 요단 강으로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었다. 그러자 그의 살결이 어린 아이의 살결처럼 새 살로 돌아와, 깨끗하게 나았다.


“그들이 네가 하는 말도 믿지 않고, 첫 번째 이적의 표징도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두 번째 이적의 표징은 믿을 것이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서 그에게 대시고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니, 곧 그의 나병이 나았다.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환자 열 사람을 만나셨다. 그들은 멀찍이 멈추어 서서,


그러나 이제는 알아라. 나, 오직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게도 하고 살게도 한다. 나는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