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1 - 새번역 주님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데리고 올라가실 때가 되니, 엘리야가 엘리사를 데리고 길갈을 떠났다. 길을 가다가,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끌어올리실 때가 되었을 때 엘 리야와 엘리사는 길갈에서 나와 길을 가고 있었다.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읽기 쉬운 성경 주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실어 하늘로 데려가려 하실 때에 엘리야와 엘리사는 길갈을 떠나 길을 가고 있었다. |
제가 어른을 떠나가면, 주님의 영이 곧 어른을 제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데려 가실 것입니다. 제가 가서, 아합에게 말하였다가, 그가 와서 어른을 찾지 못하면, 반드시 저를 죽일 것입니다. 어른의 종인 저는 어릴 때부터 주님을 경외하여 왔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곧 나 주가 지나갈 것이니, 너는 나가서, 산 위에, 주 앞에 서 있어라.” 크고 강한 바람이 주님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었으나, 그 바람 속에 주님께서 계시지 않았다.
그 두 예언자가,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로 “이리로 올라오너라” 하는 큰 소리가 울려오는 것을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이 그것을 지켜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