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은 자기의 아버지 아사가 걸어간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걸어서, 주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그가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아서,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열왕기하 18:4 - 새번역 그는 산당을 헐어 버렸고, 돌기둥들을 부수었으며, 아세라 목상을 찍어 버렸다. 그는 또한 모세가 만든 구리 뱀도 산산조각으로 깨뜨려 버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때까지도 느후스단이라고 부르는 그 구리 뱀에게 분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성경 그는 산당을 헐고 돌기둥의 우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여신상을 찍어 버리고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때까지도 모세가 만든 놋뱀을 향해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숴 ‘느후스단’ 이라고 불렀다. 개역한글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읽기 쉬운 성경 그는 산당을 허물고 돌기둥을 부수고 아세라 장대들을 찍어 버렸다. 또한 모세가 구리로 만든 뱀도 산산조각 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때까지도 ‘느후스단’이라고 부르는 그 구리 뱀에게 분향하고 있었다. |
여호사밧은 자기의 아버지 아사가 걸어간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걸어서, 주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그가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아서,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그 땅의 온 백성이 바알의 신전으로 몰려가서, 그 신전을 허물고, 제단을 뒤엎고, 신상들을 완전히 부수어 버렸다. 또 그들은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였다. 그리고 여호야다 제사장은 주님의 성전에 경비병들을 세웠다.
아하스 왕은 우리야 제사장에게 명령하였다. “아침 번제물과 저녁 곡식예물, 왕의 번제물과 곡식예물, 또 이 땅의 모든 백성의 번제물과 곡식예물과 부어 드리는 예물을, 모두 이 큰 제단 위에서 드리도록 하고, 번제물과 희생제물의 모든 피를, 그 위에 뿌리시오. 그러나 그 놋제단은, 내가 주님께 여쭈어 볼 때에만 쓰겠소.”
너희는 또 나에게, 주 너희의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하겠지마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에게, 예루살렘에 있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산당과 제단들을 모두 헐어 버린 것이, 바로 너 히스기야가 아니냐!’
너희는 그들의 신들에게 엎드려서 절을 하여 섬기지 말 것이며, 그들의 종교적인 관습을 본받지 말아라. 신상들을 다 부수고, 그들이 신성하게 여기던 돌기둥들을 깨뜨려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