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기브온에서 나타나신 것과 같이, 두 번째로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셨던 것처럼 그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때에 주께서 기브아에서 나타나셨던 것처럼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셨다.
이와 같이, 솔로몬의 마음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주님께서 솔로몬에게 진노하셨다. 주님께서는 두 번씩이나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그 날 밤에 기브온에서, 주님께서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기를 바라느냐? 나에게 구하여라” 하셨다.
그 때에, 주님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가 제사를 받는 성전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