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9 - 새번역 그리하여 밧세바는 아도니야의 청을 대신 말하여 주려고, 솔로몬 왕을 찾아갔다. 왕은 어머니를 맞이하려고, 일어나서 절을 한 뒤에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는 어머니에게 자리를 권하여, 자기 옆에 앉게 하였다. 현대인의 성경 그러고서 밧세바가 아도니야의 일로 왕을 찾아가자 왕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머니를 맞으며 절한 후에 왕좌에 앉고 자기 오른편에 자리를 마련하여 어머니를 앉게 하였다. 개역한글 밧세바가 이에 아도니야를 위하여 말하려고 솔로몬왕에게 이르니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에 다시 위에 앉고 그 모친을 위하여 자리를 베풀게 하고 그 우편에 앉게 하는지라 읽기 쉬운 성경 밧세바가 아도니야의 청을 전하려고 솔로몬 왕을 찾아갔다. 솔로몬 왕이 밧세바를 보고 일어나 맞으며 몸을 굽혀 절하고 자리에 앉았다. 그런 다음 어머니를 위하여 자기 오른편에 자리를 마련하여 어머니를 앉게 하였다. |
그리고 그는, 자기 할머니 마아가가 아세라를 섬기는 혐오스러운 상을 만들었다고 해서, 자기의 할머니를 왕 대비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아사는, 할머니가 만든 혐오스러운 상을 토막내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라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