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모든 남자가 일곱째 달 절기에 왕 앞에 모였다.
그들이 왕 앞에 모인 때는 7월의 초막절이었다.
칠월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왕에게로 모이고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가 일곱째 달 절기에 왕 앞에 모였다.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는, 일곱째 달 곧 에다님월의 절기에, 솔로몬 왕 앞으로 모였다.
“그는 일곱째 달 보름에 시작되는 초막절에도 이레 동안 똑같이 하여, 속죄제물과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기름을 바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