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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2 - 새번역

그 때에 여리고 왕은 이런 보고를 받았다. “아룁니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몇 사람이 오늘 밤에 이 모든 땅을 정탐하려고 이 곳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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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 날 밤에 여리고 왕은 간첩으로 보이는 두 이스라엘 사람이 그 곳에 와 있다는 정보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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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혹이 여리고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이 밤에 이스라엘 자손 몇 사람이 땅을 탐지하러 이리로 들어 왔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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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때에 여리고의 왕은 이런 보고를 받았다. “이스라엘 사람 몇이 우리 땅을 몰래 살피려고 오늘밤에 이곳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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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2
7 교차 참조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일이다.


그 어떠한 지혜도, 명철도, 계략도, 주님을 대항하지 못한다.


“태초부터 내가 바로 하나님이다. 내가 장악하고 있는데, 빠져 나갈 자가 누구냐? 내가 하는 일을, 누가 감히 돌이킬 수 있겠느냐?”


그는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와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뜻대로 하시지만, 아무도 그가 하시는 일을 막지 못하고, 무슨 일을 이렇게 하셨느냐고 그에게 물을 사람이 없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정탐꾼 두 사람을 보내며 일렀다. “가서, 몰래 그 땅을 정탐하여라. 특히 여리고 성을 잘 살펴라.” 그들은 그 곳을 떠나, 어느 창녀의 집에 들어가 거기에서 묵었다. 그 집에는 이름이 라합이라고 하는 창녀가 살고 있었다.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전갈을 보냈다. “너에게 온 사람들 곧 네 집에 온 사람들을 데려오너라. 그들은 이 온 땅을 정탐하려고 왔다.”


그래서 단 지파 자손은 소라와 에스다올에 살고 있는 지파의 온 가문에서 용감한 사람 다섯 명을 뽑아서 땅 정찰 임무를 맡기고, 땅을 탐지하고 살피도록 보냈다. 그들은 에브라임 산간지방으로 들어섰다가,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하룻밤을 묵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