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6:5 - 새번역 모든 사람이 이 말을 좋게 받아들여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데반과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안디옥 출신의 이방 사람으로서 유대교에 개종한 사람인 니골라를 뽑아서, 현대인의 성경 모든 신자들은 이 제안을 기쁘게 여기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 빌립, 브로고로, 니가노르, 디몬, 바메나,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뽑아 개역한글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모든 사람이 이 생각을 좋아했다, 그래서 그들은 다음의 사람들을 뽑았다: 스테반(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 빌립, 브로고로, 니가노르, 디몬, 바메나, 안디옥의 니골라(일찍이 유태교로 전향한). 읽기 쉬운 성경 모든 사람이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들은 믿음이 깊고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과 더불어,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니골라를 뽑았다. 니골라는 안디옥 출신으로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이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개종자 한 사람을 만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하나가 생기면, 그를 너희보다 배나 더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줄곧 거기에 머물면서, 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었다.
그래서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교회가 대표들을 뽑아서,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대표로 뽑힌 사람은 신도들 가운데서 지도자인 바사바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