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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6 - 새번역

이제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이 만나밖에 없으니, 입맛마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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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지금은 우리가 입맛을 잃었어도 만나밖에는 먹을 것이 없구나!” 하고 불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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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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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지금 우리에게는 식욕조차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만나밖에 없으니 그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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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6
3 교차 참조  

마침 그가 암논에게 물었다. “왕자님, 나날이 이렇게 안색이 수척해지시는데, 웬일이십니까? 나에게 그 까닭을 알려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암논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내가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오.”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는 일을 그치고 그에게 술 제물 바치는 일을 그친 뒤부터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되었고, 우리는 전쟁과 기근으로 죽게 되었소.”


그래서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였다. “어찌하여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습니까? 이 광야에서 우리를 죽이려고 합니까? 먹을 것도 없습니다. 마실 것도 없습니다. 이 보잘것없는 음식은 이제 진저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