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입을 열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그리고 그분은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그러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드디어 욥이 말문을 열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너희는 들어라. 나는 옳은 말만 하고, 내 입술로는 바른 말만 한다.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입을 열어서 비유로 말할 터인데, 창세 이래로 숨겨 둔 것을 털어놓을 것이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가리지 아니하시는 분이시고,
바울이 막 입을 열려고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 사람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 여러분, 사건이 무슨 범죄나 악행에 관련된 일이면, 내가 여러분의 송사를 들어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오.
빌립은 입을 열어서, 이 성경 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또 나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내가 입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담대하게 복음의 비밀을 알릴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