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물건이 언제 부정하게 되고 또 언제 정하게 되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이상은 악성 피부병에 관한 규례이다.”
언제는 부정하고 언제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문둥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
이에 따라 어떤 것이 깨끗한지 부정한지 결정하여야 한다. 이것이 악성 피부병과 곰팡이에 관한 규정이다.
“나 주가 말한다. 네가 돌아오면, 내가 너를 다시 맞아들여 나를 섬기게 하겠다. 또 네가 천박한 것을 말하지 않고, 귀한 말을 선포하면, 너는 다시 나의 대변자가 될 것이다. 너에게로 돌아와야 할 사람들은 그들이다. 네가 그들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
제사장들은 내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도록 백성을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도록 백성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너희는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여야 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구별하여야 한다.
위에서 말한 것은 악성 곰팡이가 털옷에나 베옷에, 또는 천의 날에나 씨에나, 또는 어떤 가죽 제품에 묻었을 때에, 정한지 부정한지를 결정하는 규례이다.”
또는 부스럼이나 뾰루지나 어루러기에 관한 규례로서,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악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에 대하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당신들에게 가르쳐 주는 대로, 모든 것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지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