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7:12 - 새번역 예수께서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고 있었다. 그 죽은 사람은 그의 어머니의 외아들이고, 그 여자는 과부였다. 그런데 그 성의 많은 사람이 그 여자와 함께 따라오고 있었다.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이 성문 가까이 가셨을 때 사람들이 상여를 메고 나오고 있었다. 죽은 사람은 어떤 과부의 외아들이었다. 그리고 그 성에서 나온 많은 사람들이 그 여자와 함께 상여를 따라오고 있었다. 개역한글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분이 마을 어구에 다가갔을 때 장례 행렬이 나오고 있었다. 죽은 젊은 청년은 한 과부의 외아들이였고, 그 마을의 큰 군중이 그 녀자와 함께 있었다. 읽기 쉬운 성경 예수께서 성문 가까이 가셨을 때 장례 행렬이 다가오고 있었다. 죽은 사람은 어떤 홀어미의 외아들이었다. 그 고을의 많은 사람이 장례 행렬을 따르고 있었다. |
그 여인이 말하였다. “어른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저에게는 빵 한 조각도 없습니다. 다만, 뒤주에 밀가루가 한 줌 정도, 그리고 병에 기름이 몇 방울 남아 있을 뿐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지금 땔감을 줍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가서, 저와 제 아들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것을 모두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여인은 엘리야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이신 어른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이렇게 저에게 오셔서, 저의 죄를 기억나게 하시고, 제 아들을 죽게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