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2 - 새번역 할례를 가지고 여러분을 선동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자기의 그 지체를 잘라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대인의 성경 할례를 주장하면서 혼란만 일으키는 사람들은 할례의 대상이 되는 그 지체를 아주 잘라 버리기를 바랍니다. 개역한글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나는 잘라냄례식으로 하여 당신들을 잘라내기를 바라는 그 말썽군들이 그들 자신의 것들을 잘라 버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읽기 쉬운 성경 할례 문제로 여러분을 선동하는 그 사람들은, 할례에서 그치지 말고 아예 자신들을 거세까지 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먹어야 한다. 그 첫날에 너희는 집에서 누룩을 말끔히 치워라. 첫날부터 이렛날까지 누룩을 넣은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스라엘에서 끊어진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사람이 [여러분에게로 가서], 우리가 시키지 않은 여러 가지 말로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