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악인은 정의를 깨닫지 못하지만 여호와를 찾는 사람은 모든 것을 깨닫는다.
악한 사람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주님을 찾는 사람은 모든 것을 깨닫는다.
악한 자는 정의를 깨닫지 못하지만 주님을 찾는 사람은 정의에 대한 모든 것을 깨닫는다.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우준한 자는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지혜로운 자는 위로 향한 생명길로 말미암음으로 그 아래 있는 음부를 떠나게 되느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우준한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자기 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 행할줄을 모르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