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다 다시 올찌니라 내가 너희 중에서 지혜자를 찾을 수 없느니라
“너희는 제발 내 앞에서 사라져다오. 너희 중에서는 지혜로운 자를 찾을 수가 없다.
그러나 그런 자들이 모두 와서 내 앞에 선다 해도, 나는 그들 가운데서 단 한 사람의 지혜자도 찾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자네들 모두 다시 오게. 와서 나의 잘못을 들추고 공격해 보게. 나는 자네들 가운데서 단 한 사람의 지혜로운 사람도 찾지 못하겠네.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너의 아는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가 알지 못하겠느냐 너의 깨달은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에게는 없겠느냐
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워 깨닫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그들을 높이지 아니하시리이다
어찌하여 우리를 짐승으로 여기며 부정하게 보느냐
대인이라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요 노인이라고 공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