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되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다.
때는 겨울이였고, 예수님은 신전 복구 축전인, 하누카 때 예루살렘에 계셨다.
예루살렘은 성전 봉헌절이 되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다.
예루살렘에서 성전 봉헌절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때는 겨울이었다.
솔로몬이 화목제의 희생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 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솔로몬왕의 드린 제물이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 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혹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