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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23 - 개역한글

그술과 아람이 야일의 성읍들과 그낫과 그 성들 모두 육십을 그들에게서 빼앗았으며 저희는 다 길르앗의 아비 마길의 자손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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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그술과 아람이 그에게서 이 성들을 빼앗고 또 그낫과 그 주변 일대의 60개 부락을 빼앗았다. 이들은 모두 길르앗의 아버지인 마길의 후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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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러나 그술과 아람이, 그낫과 그 주변의 성읍 예순 개와 야일의 마을을, 그들에게서 빼앗았다. 이들은 모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자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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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그러나 그술과 아람이 그들에게서 야일의 마을들과 그낫과 그 둘레의 성읍 예순 개를 빼앗았다. 이들은 모두 길르앗의 아버지인 마길의 자손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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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23
9 교차 참조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로 가서 거한지 삼년이라


길르앗 라못에는 벤게벨이니 저는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의 아들 야일의 모든 촌을 주관하였고 또 바산 아르곱 땅의 성벽과 놋빗장 있는 큰 성읍 육십을 주관하였으며


스굽은 야일을 낳았고 야일은 길르앗 땅에서 스물 세 성읍을 가졌더니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은 후에 그 아내 아비야가 그로 말미암아 아스훌을 낳았으니 아스훌은 드고아의 아비더라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