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아모스 6:10 - 개역한글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내실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너와 함께한 자가 있느냐 하여 대답하기를 아주 없다 하면 저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일컫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현대인의 성경 죽은 사람의 시체를 묻을 친척이 그 시체를 집 밖으로 가져가면서 그 집에 아직 숨어 있는 자에게 “너와 함께 있는 자가 있느냐?” 하고 물었을 때 그가 아무도 없다고 대답하면 저가 그에게 “조용히 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된다” 하고 말할 것이다. 새번역 시체들을 불살라 장례를 치르는 친척이 와서, 그 집에서 시체들을 내가면서, 집 안에 있는 사람에게, 옆에 아직 시체가 더 있느냐고 물으면, 남아 있는 그 사람이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그 친척이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읽기 쉬운 성경 어떤 사람이 죽으면 그의 친척이 주검을 집 밖으로 내다가 태우려고 올 것이다. 그가 주검을 내가면서 아직도 집 안 깊숙이 숨어 있는 사람에게 “당신 옆에 주검이 또 있소?”라고 물을 것이다. 숨어 있는 사람이 “없소…”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그 친척이 “쉿!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오.”라고 말할 것이다. |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그러므로 애굽 땅에서 사는 모든 유다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나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였은즉 애굽 온 땅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의 입에서 다시는 내 이름을 일컬어서 주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라 하는 자가 없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