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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30 - 개역한글

이 두 산은 요단강 저편 곧 해 지는 편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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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이 두 산은 아라바에 살고 있는 가나안 사람의 영토인 요단강 서쪽에 있는데 그 곳은 길갈 부근의 모레 상수리나무에서 멀지 않은 도로 서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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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이 두 산은 요단 강 서쪽에 있습니다. 모레 상수리나무 곁, 길갈 맞은쪽, 요단 강에서 서쪽으로 얼마만큼 들어간 곳에 있고, 요단 계곡 아라바에 살던 가나안 사람의 영토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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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너희가 알다시피 이 두 산은 요단 강 건너 서쪽, 곧 해지는 쪽에 있다.(이 산들은 길갈 맞은편에 있는 요단 계곡에 사는 가나안 사람의 땅에 있는데, 가까운 모레에 상수리나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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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30
6 교차 참조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


정월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 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날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일찌기 일어나서 하롯샘 곁에 진 쳤고 미디안의 진은 그들의 북편이요 모레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혹이 요담에게 그 일을 고하매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소리를 높이 외쳐 그들에게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나를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를 들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