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하나님이 하늘의 법정을 베풀고 재판관들을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정에 나오셔서, 신들을 모아들이시고 재판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의 모임에서 일어서 계신다. 그분은 신들 가운데서 판결을 내리신다.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양하리이다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오히려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의 강포를 달아주는도다
그대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 귀를 뚫을 것이라 그가 영영히 그 상전을 섬기리라
너는 재판장을 욕하지 말며 백성의 유사를 저주하지 말찌니라
너는 어느 도에서든지 빈민을 학대하는 것과 공의를 박멸하는 것을 볼찌라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높은 자보다 더 높은 자가 감찰하고 그들보다 더 높은 자들이 있음이니라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