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어느 날 삼손은 딤나로 내려가 거기서 어떤 블레셋 처녀를 보고
삼손이 딤나로 내려갔다가, 딤나에 있는 어떤 블레셋 처녀를 보았다.
삼손은 딤나 성으로 내려갔다가 그곳에서 블레셋 아가씨 하나를 보았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저녁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와 보이는지라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또 바알라에서부터 서편으로 돌이켜 세일산에 이르러 여아림산 곧 그살론 곁 북편에 이르고 또 벧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로 지나고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에게 감동하시니라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