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19 - 개역한글 그 사자에게 명하여 가로되 전쟁의 모든 일을 네가 왕께 고하기를 마친 후에 현대인의 성경 전령에게 말하였다. “만일 왕이 화를 내면서 ‘너희가 어째서 그처럼 성에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너희는 적이 성에서 활을 쏠 것이라는 것도 생각하지 못했느냐? 데베스에서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어떻게 죽었느냐? 성에서 어떤 여자가 던진 맷돌 윗짝에 맞아 죽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째서 너희는 그처럼 성벽 가까이 갔었느냐?’ 하고 묻거든 너는 ‘우리아도 죽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새번역 요압은 전령에게 이렇게 지시하였다. “네가 이번 전쟁의 상황을 모두 임금님께 말씀드리고 났을 때에, 읽기 쉬운 성경 요압은 전령을 보내며 이렇게 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