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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32 - 개역한글

또 십 세겔중 금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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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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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32
7 교차 참조  

내가 수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셀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