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백성이 하세롯에서 진행하여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
그 후에 그들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그가 돌아온 뒤에, 백성은 하세롯에서 떠나, 바란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미리암이 돌아온 뒤에 백성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산에서부터 오시도다 (셀라)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이스라엘 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행하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진행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이에 미리암이 진 밖에 칠일 동안 갇혔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오게 하기까지 진행치 아니하다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이고
모세가 여호와의 명을 좇아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내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 된 사람이라
하세롯에서 발행하여 릿마에 진 쳤고
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애곡하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