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13 - 개역한글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현대인의 성경 너희는 가서 ‘내가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로운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러고 나서 그분은 덧붙이셨다, 《이제 가서 이 하나님 말씀책의 의미를 배워라: 〈나는 너희가 헌납물들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은정을 보여주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나는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들이 죄인들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을 부르러 왔다.》 새번역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읽기 쉬운 성경 그러니 가서 성경에 나오는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라. 나는 의로운 사람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다.” |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찐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