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가 자기의 심원대로 방백 일백 이십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다리우스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전국을 120도로 나누고 각 도에 도지사를 세웠다.
다리우스는 자기의 뜻대로 나라 안에 지방장관 백스무 명을 세워서, 나라를 다스리게 하였다.
다리우스는 지방 장관 백 이십 명을 뽑아서 온 나라를 두루 다스리게 했다.
이 일은 아하수에로왕 때에 된 것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 구스까지 일백 이십 칠도를 치리하는 왕이라
열국 곧 메대인의 왕들과 그 방백들과 그 모든 두령과 그 관할하는 모든 땅을 예비시켜 그를 치게 하라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돕고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느부갓네살왕이 보내어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재판관과 재무관과 모사와 법률사와 각 도 모든 관원을 자기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신상의 낙성 예식에 참집하게 하매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 이세였더라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이라 이는 방백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함이었더라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입던 원년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