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멜렉이 모든 백성에게 명령을 내렸다. “누구든지 이 사람이나 이 사람의 아내를 괴롭히는 사람은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러고서 아비멜렉은 모든 백성들에게 “이 사람과 그의 아내를 괴롭히는 자는 누구든지 죽음을 당할 것이다” 하고 경고하였다.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나 그 아내에게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
아비멜렉은 모든 백성에게 경고를 내렸다. “이 남자와 그 아내를 건드리는 사람은 사형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꿈에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래. 나는 네가 깨끗한 양심으로 이 일을 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네가 나에게 죄를 짓지 못하게 막았다. 네가 사라를 가까이하지 못하게 한 것은 그 때문이다.
이삭은 그 땅에 곡식을 심었다. 그리고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내가 택한 백성에게 손대지 말아라. 내 예언자들을 해치지 말아라.”
남의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는 자도 이와 같다. 그런 여자를 건드리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만군의 주께서 나에게 그분의 영광스러운 임무를 주시어 너희를 약탈하던 뭇 나라들에게 보내시며 말씀하신다. “너희를 해치는 자는 바로 내 눈동자를 해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