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의 계보는 다음과 같다. 셈은 백 살이 되던 해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그 해는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되던 해였다.
이것은 셈의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셈은 홍수 2년 후인 100세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세 곧 홍수 후 이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다음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데라의 계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