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성경

광고


성경 전체 구약 성서 신약 성서




열왕기하 22:3 - 읽기 쉬운 성경

요시야 왕 제십팔년에 왕은 므술람의 손자이며 아살리야의 아들인 서기관 사반을 주의 성전으로 보내며 말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현대인의 성경

요시야는 왕이 된 지 18년에 므술람의 손자이며 아살랴의 아들인 서기관 사반을 성전으로 보내며 이렇게 지시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개역한글

요시야왕 십 팔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가로되

장을 참조하십시오

새번역

요시야 왕 제 십팔년에 왕은, 아샬랴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인 사반 서기관을, 주님의 성전으로 보내며 지시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열왕기하 22:3
7 교차 참조  

그 궤 안에 많은 헌금이 모일 때마다, 왕실 서기관과 대제사장이 와서 주의 성전에 드린 헌금을 계산하여 자루에 담았다.


요시야 왕제십팔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예루살렘에서 주를 기리는 유월절을 지켰다.


유다 왕인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어 다스린 지 십삼 년째가 되던 해에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계시해 주신 예언의 말씀이다.


바룩은 주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예레미야가 받은 말씀이 적힌 두루마리를 모든 백성에게 읽어주었다. 그가 두루마리를 읽은 곳은 서기관 사반의 아들 그마랴의 방으로, 그 방은 주의 성전 ‘새 문’ 어귀의 위 뜰에 있었다.


그 때에 사반의 손자요 그마랴의 아들인 미가야가 두루마리에 적힌 주의 말씀을 다 듣고는


왕궁에 있는 서기관의 방으로 갔다. 때마침 그 곳에는 모든 고관들이 모여 있었다. 서기관 엘리사마, 스마야의 아들 들라야, 악볼의 아들 엘라단, 사반의 아들 그마랴, 하나냐의 아들 시드기야와 다른 고관들이 모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