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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3:22 - 읽기 쉬운 성경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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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에 올라가셔서 지금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권세와 능력을 가진 모든 천사들을 지배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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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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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이제 그리스도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옆 영예의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천사들과 권력들과 능력들이 그분의 권위를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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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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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3:22
24 교차 참조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주께서 나의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 오른편에 앉아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 두리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성령의 도움으로 다윗 자신이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나의 주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그러면 내가 너의 적들을 네 발 아래 무릎 꿇게 하겠다.’


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 뒤에 하늘로 들려 올라가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다.


시편에서 다윗 자신이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들을 네 앞에 무릎 꿇게 할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하나님께서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해 주실 것이다.


그들이 사도들에게 말하였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여기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예수께서는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때까지 하늘에 머물러 계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랜 옛날 당신의 거룩한 예언자들을 통하여 이 일을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백성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해 주십니다. 그분이 우리를 고소하시겠습니까?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이나 삶, 천사들이나 다스리는 영들이나, 현재의 어느 것도, 미래의 그 무엇도, 어떤 능력도,


그러고 나서 세상의 끝이 다가올 터인데, 그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다스리는 자들과 권위와 권세를 멸하시고, 당신의 왕국을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러니 위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십시오.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천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일이 있었습니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아래 둘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아드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이시며, 하나님과 꼭 같은 본성을 지니시고, 능력 있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보존하십니다. 그분은 사람들의 죄를 씻어 주신 뒤에, 하늘에 계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께서 당신의 맏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천사는 그를 경배하여라.”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오직 한 번 희생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우리의 두 눈을 예수께로부터 떼지 맙시다. 그분은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요 완성자이십니다. 예수께서는 장차 누릴 기쁨을 생각하고 십자가의 부끄러움 따위는 거들떠보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어 내시고,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늘로 들어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 계십니다.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이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을 굳게 지킵시다.


예수께서는 우리보다 먼저 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그곳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분은 멜기세덱의 뒤를 잇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우리 말의 요점은, 우리가 이런 대제사장을 모시고 있으며, 그분은 하늘에 계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좌 오른편에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장막, 곧 참된 장막을 본떠 만든 장막에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이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고 바로 하늘로 들어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