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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2 - 읽기 쉬운 성경

발락은 발람이 청한 대로 하였다. 그리고 두 사람이 각 제단 위에서 황소와 숫양을 제물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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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발락은 발람이 말한 대로 하였고 그들 두 사람은 각 제단에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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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준비한 후에 발락과 발람이 매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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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그리하여 발락은, 발람이 말한 대로 하였다. 발락과 발람은 제단마다 수송아지와 숫양을 한 마리씩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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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2
6 교차 참조  

그는 이 절기를 지내는 이레 동안에, 날마다 흠 없는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물로 주께 바쳐야 하며, 속죄제물로는 숫염소 한 마리를 바쳐야 한다.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나를 위해 이 곳에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여 주십시오.”


발락이 발람을 데리고 비스가 산꼭대기에 있는 ‘파수꾼의 언덕’으로 갔다. 그곳에서도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각 제단 위에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을 제물로 드렸다.


발람이 말하였다. “나를 위해 여기에 제단 일곱 개를 세우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해 주십시오.”


그러고 나서 발람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내가 어딜 좀 갔다 올 터이니 임금님께서는 제물 곁에 서 계십시오. 어쩌면 주께서 오셔서 저를 만나 주실지 모르겠습니다. 주께서 저에게 보여 주시는 대로 임금님께 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언덕 꼭대기로 올라갔다.


발락이 발람이 청한 대로 준비하여 각 제단 위에서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씩을 제물로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