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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8 - 읽기 쉬운 성경

한밤중에 보아스는 잠결에 돌아눕다가 잠이 깨었다. 그는 발치에 한 여자가 누워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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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보아스는 한밤중에 일어나 몸을 돌이켜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떤 여자가 자기 발치에 누워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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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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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한밤중이 되었을 때에, 보아스는 으시시 떨면서 돌아눕다가, 웬 여인이 자기 발치께에 누워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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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8
2 교차 참조  

보아스는 먹고 마시고 난 뒤 흐뭇한 마음으로 떨어 놓은 곡식 더미 가까이에 가서 누웠다. 그때 룻이 살그머니 다가가서 그의 다리를 벗기고 누웠다.


보아스가 물었다. “누구시오?” 룻이 대답하였다. “저는 어르신의 여종 룻입니다. 어르신은 저의 보호자이시니 저를 돌보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