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요! 한 살 더 나이를 먹는다는 건 정말 축복할 일이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또 한 해라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놀라운 약속들을 주셨잖아요. 이렇게 기쁜 날에 그 약속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나님 말씀을 나누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당신의 생일에 진심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요.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매일매일을 의미 있게 살아가길 기도할게요. 하나님께서 당신 주변에 천사들을 보내셔서 항상 지켜주시고, 당신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주시길 바랍니다.
잠언 9장 11절 말씀처럼, "나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네게 더해지리라" 라는 약속을 붙잡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응원할게요.
하나님의 부유하심은 어찌 그리 크십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어찌 그리 깊고 깊으십니까?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판단을 헤아려 알 수 있으며,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길을 더듬어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가운데서 지혜 있고 이해력이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한 사람은 착한 행동을 하여 그의 행실을 나타내 보이십시오. 그 일은 지혜에서 오는 온유함으로 행하는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
외부 사람들에게는 지혜롭게 대하고, 기회를 선용하십시오.
여러분의 말은 소금으로 맛을 내어 언제나 은혜가 넘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각 사람에게 어떻게 대답해야 마땅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혜를 얻고, 명철을 얻어라. 내가 친히 하는 말을 잊지 말고, 어기지 말아라.
지혜를 버리지 말아라. 그것이 너를 지켜 줄 것이다. 지혜를 사랑하여라. 그것이 너를 보호하여 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러분의 소식을 들은 그 날부터, 우리도 여러분을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을 채워 주시기를 빕니다.
지혜를 찾는 사람은 복이 있고, 명철을 얻는 사람은 복이 있다.
참으로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황금을 얻는 것보다 더 유익하다.
지혜는 진주보다 더 값지고, 네가 갖고 싶어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할 수 없다.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영화가 있다.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
지혜는, 그것을 얻는 사람에게는 생명의 나무이니, 그것을 붙드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슬기와 지식과 기쁨을 주시고, 눈 밖에 난 죄인에게는 모아서 쌓는 수고를 시켜서, 그 모은 재산을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주시니, 죄인의 수고도 헛되어서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은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나는 종일 주님만을 기다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 모두가 사랑으로 결속되어 마음에 격려를 받고, 깨달음에서 생기는 충만한 확신의 모든 풍요에 이르고,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세상의 유치한 원리에서 떠났는데,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건드리지도 말아라” 하니, 웬 말입니까?
이런 것들은 다 한때에 쓰다가 없어지는 것으로서, 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꾸며낸 경건과 겸손과 몸을 학대하는 데는 지혜를 나타내 보이지만, 육체의 욕망을 억제하는 데는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주님의 교훈은 완전하여서 사람에게 생기를 북돋우어 주고, 주님의 증거는 참되어서 어리석은 자를 깨우쳐 준다.
주님의 교훈은 정직하여서 마음에 기쁨을 안겨 주고, 주님의 계명은 순수하여서 사람의 눈을 밝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