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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1 - 현대인의 성경

1 그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은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말했습니다. “이리 올라오너라. 이 일 후에 반드시 일어날 일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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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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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 그다음 내가 보았을 때, 하늘에서 한 문이 열려져 있었고, 이전에 내가 들었던 것과 같은 음성이 힘차게 부는 나팔 소리처럼 나에게 말했습니다. 그 음성이 말했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내가 이것 다음에 반드시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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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곧 나팔 소리와 같이 나에게 들린 그 음성이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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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이런 일들이 있고 난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려 있는 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내가 들었던 목소리, 곧 나팔 소리처럼 들리던 그 목소리가 말씀하셨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네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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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4:1
21 Referencias Cruzadas  

야곱과 함께 가족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간 야곱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는 내려가서 아론을 데리고 올라오너라. 그러나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경계선을 넘어 나에게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그들을 죽일 것이다.”


그 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산에 올라 나에게 와서 여기 머물러 있거라. 네가 백성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내가 법과 명령을 직접 기록한 두 돌판을 너에게 주겠다.”


높은 자리로 올라오라고 요청받는 것이 대중 앞에서 말석으로 내려가라고 모욕을 당하는 것보다 낫다.


내가 서른 살 되던 해 4월 5일에 바빌로니아의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과 함께 있 을 때 갑자기 하늘이 열려 나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환상을 보게 되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처럼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예수님은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리시는 것을 보셨다.


모든 사람들이 세례를 받을 때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다. 그러고서 예수님이 기도하시자 하늘이 열리고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너희에게 말씀해 주실 것이다.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네 귀가 매여져 땅에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이렇게 외쳤다. “보라! 하늘이 열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나는 주님의 날에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래서 누가 말하는지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을 때 나는 일곱 금촛대를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너는 이미 본 것과 지금 있는 일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라.


그 두 예언자는 “이리 올라오너라” 하고 말하는 하늘의 큰 음성을 듣고 원수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약의 궤가 보였으며 천둥과 번개가 치고 지진과 요란한 소리가 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일곱째 천사가 대접을 공중에 쏟자 성전 보좌에서 “다 마쳤다” 하는 큰 음성이 울려 나왔습니다.


나는 또 하늘이 열리고 거기 흰 말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말 위에는 ‘신실’ 과 ‘진실’ 이라고 부르는 분이 앉아서 정의로 심판하며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 천사는 또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진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예언자들에게 성령을 주시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에게 곧 되어질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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