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이 독립하고자 이스라엘에 반기를 들었다.
1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였더라
1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에게 반역하였다.
1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에 반역하였다.
그는 또 모압을 쳐서 포로들을 땅바닥에 나란히 눕혀 놓고 줄로 재어 3분의 2는 죽이고 3분의 1은 살려 주었다. 그리고 살아 남은 모압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다마스커스에 주둔군을 두었다. 그때부터 시리아 사람은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
여호람이 나라를 다스릴 당시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이때부터 에돔은 유다의 속박에서 벗어나 독립하였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립나도 반란을 일으켰다.
또 모압을 정복하고 매년 조공을 바치도록 하였다.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다. 내가 에돔에게 내 신발을 던지고 블레셋에게 의기 양양하게 외치리라.”
그들에게는 물이 풍성할 것이며 그 자손들은 크게 번성하리라. 그들의 왕이 아각보다 위대하니 그 나라가 왕성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