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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3 - 현대인의 성경

3 우리의 권면은 어떤 잘못이나 불순한 동기나 속임수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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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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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그러므로 당신들은 우리가 어떤 협잡이나 불순한 동기, 혹은 기만으로 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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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우리의 권면은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마음이나 속임수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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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우리는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동기에서 여러분에게 호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속이려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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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3
18 Referencias Cruzadas  

그러자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여호와께 “주는 저들의 예물을 받지 마소서. 나는 그들의 당나귀 한 마리도 뺏은 적이 없으며 그들 가운데 한 사람도 해친 적이 없습니다” 하고 말한 다음


율법과 예언서의 낭독이 있은 후에 회당 책임자들이 사람을 시켜 청중에게 권면할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하였다.


그때 사도들이 바나바 (번역하면 ‘위로의 아들’) 라고 부른 키프러스 태생의 레위 사람 요셉도


그들은 거짓되고 속이며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장사꾼처럼 팔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사람들답게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은밀하고 부끄러운 일과 간사한 행동을 버렸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렵고 복잡하게 전하지 않고 다만 진리를 분명하게 전함으로 하나님 앞과 모든 사람 앞에 거리낌없이 생활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 되신다는 것과 우리는 예수님을 위한 여러분의 종이라는 것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영광을 얻든 수치를 당하든, 욕을 얻어먹든 칭찬을 받든 항상 하나님의 일꾼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가 사기꾼과 같은 취급을 받지만 사실은 진실하며


여러분은 우리에게 마음을 여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나쁜 짓을 하지 않았고 해치거나 속여 뺏은 일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겠지만 우리는 아버지가 자기 자식에게 하듯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권면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더럽게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유혹을 보내 거짓을 믿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다시 오심을 여러분에게 말할 때 우리는 꾸며낸 이야기를 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의 위엄 있는 모습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지금 내가 여호와 앞과 그의 택한 왕 앞에 섰으니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말해 보십시오. 내가 누구의 소나 나귀를 뺏은 일이 있습니까? 여러분을 속이거나 못 살게 군 일이 있습니까? 뇌물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을 갚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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