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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15 - 개역한글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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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그는 좋은 휴식처와 아름다운 땅을 보고 허리를 굽혀 짐을 나르며 종이 되어 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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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살기에 편한 곳을 보거나, 안락한 땅을 만나면, 어깨를 들이밀어서 짐이나 지고, 압제를 받으며, 섬기는 노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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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5 쉬고 있는 곳이 좋게 보이거나 제 땅이 안락해 보이면 어깨를 들이밀어 짐이나 지고 강제로 시키는 노역도 그냥 받아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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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15
10 Referencias Cruzadas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이르시되 내가 그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앗수르는 칼에 엎더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키울 것이나 여러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그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인자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각 머리털이 무지러졌고 각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보수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였느니라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그 땅이 태평한지 사십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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