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42 - 개역한글42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의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공수로 돌려 보내셨으리이다 마는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 어제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Ver Capítulo현대인의 성경42 만일 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내 아버지 이삭이 두려워하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지 않았더라면 분명히 외삼촌께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시련을 당하며 수고하는 것을 보시고 어젯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습니다.” Ver Capítulo새번역42 내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을 보살펴 주신 하나님이시며, 이삭을 지켜 주신 ‘두려운 분’께서 저와 함께 계시지 않으셨으면, 장인 어른께서는 저를 틀림없이 빈 손으로 돌려보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가 겪은 고난과 제가 한 수고를 몸소 살피시고, 어젯밤에 장인 어른을 꾸짖으셨습니다.” Ver Capítulo읽기 쉬운 성경42 그러나 제 아버지의 하나님께서는 저와 함께하셨습니다. 그분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시며 이삭의 ‘두려운 분’이십니다. 만일 그분이 저와 함께하지 않으셨더라면 장인어른은 틀림없이 저를 빈손으로 내보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제가 겪은 어려움과 제 손으로 하는 힘든 일들을 다 보셨습니다. 그래서 지난밤에 장인어른을 꾸짖으신 것입니다.” Ver Capítulo |